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릅니다
AI 도구는 넘쳐나지만, 우리 회사의 어떤 일에 먼저 적용해야 할지 판단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AX 컨설팅 · Framework 기반 Agent 구축
중소·중견기업의 운영 AX, 진단부터 구축까지
경영·기술·전략 파트너가 한 팀으로, 지금 쓰는 시스템 위에 AI를 얹어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우리가 보는 문제
AI 도구는 넘쳐나지만, 우리 회사의 어떤 일에 먼저 적용해야 할지 판단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교육과 검토를 반복해도 실제 업무가 바뀌지 않으면, AX는 원론에 머뭅니다.
진단은 컨설팅사, 구축은 개발사. 그 사이에서 현장의 맥락이 사라집니다.
중소기업에 필요한 것은, 운영을 이해하는 팀이 직접 만드는 AX입니다.
중소기업 AX
| 대기업형 AX | 중소기업형 AX | |
|---|---|---|
| 출발점 | 전사 전략과 데이터 거버넌스 | 지금 가장 시급한 업무 하나 |
| 데이터 | 정비된 데이터가 전제 | ERP·엑셀 등 지금 있는 데이터로 시작 |
| 조직 | 전담 AX 조직 구성 | 기존 실무자가 그대로 사용 |
| 성과 | 중장기 로드맵 중심 | 빠르게 체감되는 업무 개선부터 |
스테핑스톤은 중소기업형 AX, 그 한 가지에 집중합니다.
일하는 원칙
효과가 가장 빨리 보이는 한 가지 업무부터 시작합니다. 성과를 확인한 뒤 범위를 넓힙니다.
지금 쓰는 ERP와 엑셀 위에 AI를 얹습니다. 시스템 교체는 필요할 때 판단합니다.
기술이 아니라 시간, 비용, 의사결정의 변화로 설명하고 측정합니다.
프로젝트마다 쌓이는 모듈을 활용해 더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축합니다.
3트랙 솔루션
업무·데이터·시스템 현황을 파악하고, AI를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을 찾습니다.
효과와 실행 난이도를 기준으로, 가장 먼저 해결할 과제를 정의합니다.
Framework 위에 우리 회사 업무에 맞춘 통합 운영 화면과 Agent를 구축하고, 현장에 정착시킵니다.
세 단계는 이어져 있지만,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SST FRAMEWORK
스테핑스톤이 고객 프로젝트로 구축해 온 운영 AX 기반입니다. 사고, 만들고, 보관하고, 파는 흐름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이미 만든 구조를 재사용하기 때문에, 더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운영 전반을 한 화면에서 보고, 모듈별 결과물을 승인·조정합니다. 고객이 실제로 사용하는 결과물입니다.
재고, 판매·가격, 무역 비용, 견적 등 모듈마다 Agent가 작동해 결과물을 제시합니다. 모듈은 프로젝트마다 재사용하고 고도화합니다.
ERP·엑셀 등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운영 DB로 통합하고, 문서·매뉴얼은 RAG로 연결합니다. 데이터 접근 범위는 고객 기준으로 통제합니다.
OpenAI, Claude, Gemini 등 작업 특성과 비용에 맞는 모델을 선택·조합합니다.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시작 지점
“재고는 쌓이는데 결품도 납니다”
과거 데이터의 통계 분석과 외부 환경 분석을 결합한 예측
“구매 요청부터 발주까지 사람 손을 너무 많이 거칩니다”
요청–승인–발주 흐름의 반복 업무를 줄입니다
“견적 한 건에 반나절이 걸립니다”
흩어진 단가·조건 정보를 모아 견적 작성을 빠르게 합니다
첫 과제가 무엇이든, 목표는 하나입니다. 효과를 가장 빨리 확인할 수 있는 곳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례
고객사명은 고객 동의 후 공개합니다.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가장 큰 비효율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작게 시작해 증명하고, 검증된 범위만 넓혀갑니다.
WHY 스테핑스톤
기업 경영, 기술 조직 운영, 전략 컨설팅 경험을 가진 파트너들이 직접 참여합니다. 기술보다 의사결정 구조를 먼저 봅니다.
진단한 팀이 구축된 Framework 위에서 개발까지 맡습니다. 컨설팅과 구현 사이에서 현장의 맥락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 번의 자동화로 끝내지 않습니다. 작은 성공을 쌓아, AI가 일하는 방식의 일부가 되는 조직으로 함께 갑니다.
모든 프로젝트에 파트너가 직접 참여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상장사까지, 다양한 규모 기업의 전문경영인
고객 경영진과 과제 정의, 프로젝트 총괄
대규모 SW 플랫폼 개발을 이끌어 온 엔지니어링 전문가
Agent 설계·개발, 데이터 구조 설계
25년 이상 전략 컨설턴트 경력,
현 포레스터 Executive Advisor
AX 진단, AX 전략 수립
첫 만남
진단 결과가 곧 계약으로 이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회사에 무엇이 먼저인지 확인하는 자리입니다.